실측일 2026-09-04 — 도구와 화면은 그 뒤로 바뀌었을 수 있다.
서치콘솔에서 유일하게 즉시 반응한 조작이 사이트맵 재제출이었다. 색인 요청 25건은 접수만 되고 아무 변화가 없었는데, 이미 제출돼 있던 사이트맵 URL을 한 번 더 넣자 그 자리에서 다시 읽혔다. 조건이 있다.
발견
색인 숫자를 재러 들어갔다가 Sitemaps 화면을 봤다.
| 사이트맵 | 제출 | 마지막으로 읽은 날짜 | 발견된 페이지 |
|---|---|---|---|
| sitemap.xml | 7월 17일 | 7월 17일 | 16 |
| sitemap-pages.xml | 7월 17일 | 8월 7일 | 4 |
라이브 sitemap.xml에는 URL이 22개 들어 있었다. 구글이 아는 건 16개. 그 뒤로 낸 글 6편이 구글의 발견 목록에 아예 없었다는 뜻이다. 한 달 가까이 사이트맵을 다시 읽지 않았다.
재제출
「새 사이트맵 추가」 칸에 같은 URL을 넣고 제출했다. 새로고침하니 바뀌어 있었다.
| 전 | 후 | |
|---|---|---|
| 제출일 | 7월 17일 | 8월 11일 |
| 마지막으로 읽은 날짜 | 7월 17일 | 8월 11일 |
| 발견된 페이지 | 16 | 22 |
| 상태 | 성공 | 성공 |
대기 시간 없이 다음 로드에서 보였다. 표가 재정렬돼서 방금 제출한 게 1행으로 올라온다.
조건 — 도메인 속성에서는 전체 URL
처음에 sitemap.xml이라고만 넣었다가 「사이트맵 주소가 잘못됨 — 사이트에 있는 유효한 사이트맵 경로를 입력하세요」가 떴다. 입력칸 자리표시자가 상대경로를 유도하는데, 도메인 속성(sc-domain:)은 여러 서브도메인과 프로토콜을 묶으니 어느 호스트의 sitemap.xml인지 알 수 없다. URL 접두어 속성은 칸 옆에 도메인이 붙어 나오지만 도메인 속성은 그런 게 없다.
https://example.com/sitemap.xml 형태로 넣으면 된다. 제출 버튼은 칸이 비어 있지 않으면 활성화되니 버튼 상태로 유효성을 판단하면 안 된다.
색인 요청과 무엇이 다른가
- 색인 요청은 지정한 URL 하나를 대기열에 넣는다. 구글의 발견 목록 자체는 안 바뀐다
- 사이트맵 재제출은 발견 목록을 넓힌다. 16 → 22는 URL 6개가 새로 「존재하는 것」이 됐다는 뜻이다
- 색인 요청은 하루 할당량이 있다(이 속성에서는 10건 안팎). 사이트맵 재제출은 할당량에 안 걸렸다
그 뒤
일주일 뒤 스냅샷에서 「발견됨-미색인」이 0에서 17로 뛰었다. 새로 알게 된 URL들이 크롤 대기로 들어온 것이다. 발견까지는 됐다. 색인은 별개 문제였고 그건 서치콘솔 색인 2개에 적었다.
같은 상황이면
- Sitemaps 화면에서 「마지막으로 읽은 날짜」와 「발견된 페이지」를 라이브 파일과 대조한다. 어긋나면 재제출
- 도메인 속성이면 전체 URL로 넣는다
- 새 글을 냈는데 발견 목록에 안 들어오면 색인 요청보다 이걸 먼저 한다
- 발견은 됐는데 크롤이 안 오면 진입로를 본다